가회면 노인잔치, “열심히 살아온 어르신들, 즐거운 하루 보내시길!”
대한노인회 가회면분회(분회장 권재근)가 주최하고 가회면청년회(회장 서진석)가 주관한 <가회면 제23회 노인의 날 기념행사 및 경로위안잔치>가 10월 9일(수) 가회면체육공원에서 열렸다. 이날 행사에는 가회지역 어르신들과 지역민들, 문준희 군수 등 기관사회단체장 등이 함께 했다. 식전공연으로 가회면 황매멋찐걸팀이 난타공연을 했고 군수 표창패는 두심경로당 이제춘 회장이 받았고 최고령 어르신 두 분이 장수상을 받는 등 감사패와 선행봉사상 수여가 있었다. 권재근 분회장은 “이 나라를 이만큼 살게 한 주인공이 여기 모인 어르신들이다. 마음껏 즐기고 활짝 웃는 행복한 날이 되기를 바란다.”고 했고 문준희 군수와 서진석 회장 등은 “어르신들이 건강하고 행복한 노후를 보낼 수 있도록 앞으로 더 노력하겠다. 만수무강을 빈다.”고 답했다. /임임분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