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소년체육대회 육상 최종선발전 결단식
합천교육지원청(교육장 손국복)은 3월 24일(목) ‘제45회 전국소년체육대회 육상 최종선발전 결단식’을 실시하여 필승의지를 다졌다.
이번 결단식에는 합천교육지원청의 대표 주종목인 육상의 유망주 조현수(해인중2)와 김소영(합천여중2) 선수가 10명을 대표하여 그동안 흘린 땀방울이 유종의 미를 거둘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는 경기를 하겠다고 다짐하였다.
합천교육지원청은 오는 25일부터 26일까지 김해공설운동장에서 개최되는 제45회 전국소년체육대회 육상 최종선발전대회에 많은 선수가 선발될 수 있도록 그동안 물심양면으로 많은 지원을 아끼지 않았으며 이번 동계훈련을 착실히 준비하였다.
손국복 교육장은 “10명의 합천대표선수들이 반드시 승리하겠다는 출사표를 던진 만큼, 할 수 있다는 자신감으로 최선을 다하고 연이은 승전보로 우리고장 군민의 자긍심을 드높일 수 있도록 지역사회가 각별한 성원과 응원으로 힘을 하나로 모아 주시기를 바란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