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 시작된 미래교육…“박종훈을 교육감으로!”
“전국 최초로 인공지능시스템 도입”
“보수 중도 진보 모두를 아우르는 대통합 교육 적임자”

지난 18일(수) 합천관내에서도 100여명의 박종훈 전 경남교육감 지지자들이 모여 다가오는 6·1전국동시지방선거에서 박종훈 교육감 후보의 필승을 다짐하며 선거사무소 개소식을 함께 축하했다.
박종훈 교육감 후보는 경남교육에 전국 최초로 인공지능시스템인 ‘경남형 빅테이터-AI 플랫폼 아이톡톡’을 도입했으며, 전국 최초 전 학생 노트북 지급으로 시·공간을 초월한 온라인 교육과 쌍방향 원격수업을 촉진하는 등 대한민국 미래교육의 리더로 통한다. 뿐만 아니라 경남교육청을 전국 최고 수준의 기관 청렴도 유지 및 부패 방지 최우수 기관으로서 자리매김하게 하고, 재임기간 동안 학생 1인당 학부모 부담금을 절반 수준으로 낮추는 등 경남교육을 선진화시킨 교육자로도 정평 나 있다.
손국복 전 교육감은 “교육감 선거에는 정당이 없다. 교육감 선거는 인격적인 선거이다. 박종훈 교육감은 저보다 나이는 6살 아래지만 나이에 관계없이 청렴하고 깨끗해 잡음 하나 없는 분이다. 제가 본 교육감 중 가장 전문성이 뛰어난 교육감으로 교육학 박사이기 이전에 경남의 학생들과 학부모들의 행복을 위해 많은 노력과 연구를 하는 학자이자 교육자이다”고 강조했다.
조병현 전 합천여고교장은 “박종훈 교육감이 당선돼야 하는 이유는 많지만 몇 가지만 말씀드리겠다. 저는 3달 전까지만 해도 학교교장으로 근무했었다. 그때 ‘아이톡톡’이라는 인공지능시스템을 전국 최초로 경남교육에 도입하고, 전 학생들에게는 노트북 지급을 전국 최초로 실시했다. 이걸 통해서 경남교육은 대한민국 교육의 선진화에 모범이 되고 있고, 이러한 경남교육의 선진화를 위해서 박종훈 교육감이 해놓은 업적들이 후퇴되지 않도록 해야 한다”고 했다. 또 “박종훈 교육감 후보는 역대 어느 교육감들보다 합천을 사랑하는 분이다. 가야 숭산에는 학생과 학부모가 별을 보며 독서하고 함께 할 수 있는 ‘정글북 독서당’을 건립해 주었고, 야로 미숭산에는 수십억 예산으로 ‘교원치료센터’를 건립할 예정이다”며, 합천군을 위한 사업들이 좌초가 되지 않도록 박종훈 교육감을 지지해 달라고 했다.
정규열 전 묘산중학교 교장이자 합천군선대본부장은 “경남교육의 원로 분들과 많은 단체 학부모님들이 보수 중도 진보 모두를 아우르는 대통합의 교육을 이끌 적임자로 박종훈 후보를 꼽고 있다. 성적보다는 성장을, 경쟁력보다는 협력을 통한 학생중심, 배움중심의 참교육을 한결같이 지켜온 교육감이다. 남은 기간 동안 박종훈 교육감 후보의 압도적인 승리를 위해 여기 계신 모든 분들이 함께 해 주시기를 간절히 바란다”고 했다.
/박인욱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