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468호 해피뉴스

군은 지난 20일, (사)창녕조씨 나라사랑 미래청년연합회(회장 조영현)가 이웃돕기 성품으로 백미 10kg 20포를 기탁했다고 밝혔다.
이번 기탁식은 쌍책면 합천박물관마을힐링센터에서 개최한 제32회 (사)창녕조씨 나라사랑 미래청년연합회 정기총회에서 진행되었다.

쌍백면(면장 변종철)은 4월 20일 쌍백초등학교 총동창회(회장 이재학)가 한마음대회를 개최하며 고향사랑기부금 300만원을 기탁했다고 21일 밝혔다.
이날 쌍백초등학교 교정에서 열린 한마음대회에는 800여명의 동문들이 고향을 찾아 우애를 다지고 추억을 나누며 고향 발전을 위한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대양면 체육회 회장단(회장 정진화, 수석부회장 최윤자, 사무국장 이종록)은 4월 21일 군을 방문해 아동복지기금 200만원을 기탁했다. 정진화 대양면 체육회장은 “아이들이 밝고 건강하게 성장하기 위해서는 어른들의 지속적인 관심과 사랑이 필요하다”며 “앞으로도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케이에스엠기술의 곽길신 전무가 경상남도 합천군에 고향사랑기부금 100만 원을 기탁했다. 이번 기부는 2024년에 이어 두 해 연속 이어진 고향사랑 실천으로, 지역사회에 선한 영향력을 전하고 있다
곽 전무는 “기부금이 지역 발전에 작게나마 보탬이 되기를 바라고, 더 많은 분들이 고향에 대한 애정을 표현하는 기회를 가졌으면 좋겠다”고 밝혔다.
이동률 기획예산담당관은 “기탁해주신 소중한 기부금은 군민 복지와 지역 발전을 위한 공익사업에 뜻깊게 사용될 예정”이라고 전했다.

4월 16일 (사)합천군교육발전위원회에서 운영하는 남명학습관 소속 강사진과 수강 학생들이 최근 영남지역에서 발생한 대규모 산불 피해 복구를 돕기 위해 모금한 성금을 (사)합천군교육발전위원회에 전달했다. 이번 성금은 강사들과 학생들이 “이웃의 아픔을 함께 나누자”는 뜻으로 자발적으로 모금을 하여 총 1,028,030원을 경남사회복지공동모금회로 전달해 달라는 뜻을 밝혔다.

합천읍 안계마을(이장 이영수) 주민들은 4월 22일 합천읍사무소를 방문해 영남지역 산불 피해 지원을 위한 성금 100만원을 기탁하였다.
이영수 이장은 “몇 년 전 우리 마을도 산불 피해를 입었기에 그들의 아픔에 깊이 공감한다”며 “우리 마을 주민들의 따뜻한 마음이 전달되어 조금이나마 위로가 되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승현 알엔티 대표이사 류승현 씨는 4월 22일 삼가면사무소(면장 서문병관)를 방문하여 삼가중학교(교장 문종갑)에 학교발전기금 50만 원을 기탁했다.
류승현 대표는 자신의 중학교 시절을 회상하며 “학교에서 받은 교육과 지원 덕분에 제가 이렇게 성장 할 수 있었다”며 “모교 발전과 후배들의 성장을 위해 작은 도움이 되길 바라는 마음에 기탁하게 되었다”고 말했다.

합천원폭피해자복지회관 관장(정수원)은 원폭피해자 어르신들의 건강과 복지향상을 위하여 지속적인 후원에 동참하고 있는 (의)용성의료재단 합천고려병원(김강훈 병원장)에 직접 방문하여 대한적십자사 회원유공장 명예장을 전달하면서 감사 인사를 전했다.
대한적십자사 회원유공장은 적십자 인도주의 사업 재원 조성에 이바지한 공적이 큰 개인이나 단체에게 수여하는 포장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