합천출신의 자랑스런 인재들 – 최규영 전 합천읍장
합천 출신의 유명 인사들이 전국적으로 많이 있다. 합천은 예로부터 산좋고 물좋은 고장으로 뛰어난 인물들이 많이 배출된 곳이다. 여러 훌륭한 인물들이 많이 있지만 꼭 소개를 하고 싶은 출향인사가 있어 이 자리를 빌리고자 한다.
합천군 묘산면 화양리 출신 고 윤진식(파평윤씨 39년생)씨와 대병면 유전리 출신 송순덕(은진송씨 45년생 송위용의 동생)씨 부부는 결혼후 묘산면 화양리에 거주하다가 부산으로 이주했다. 이들 부부는 부산 이사 후에도 어렵게 생활하면서 2남 1녀의 자녀를 두었는데 이들 자녀들이 부모의 고향 합천의 자랑거리가 되고도 남음이 있어 소개한다.
이들 부부의 자녀들은 우리나라를 이끄는 과학자로, 기업가로 명성을 떨치고 있으며, 손자와 손녀들도 예비의사와 에비 과학자로 성장하고 있어 모두의 부러움을 사고 있다.
첫째아들 윤종훈(54)씨는 부산고와 부산대 정밀기계공학를 졸업한 후 카이스트에서 공학박사 학위를 취득 후에 현재 한국항공우주 나로호, 누리호 선임연구원으로 근무하면서 우리나라를 우주강국으로 만드는데 일조를 하고 있고, 부인은 대전에서 소아청소년과 전문의로 활동하는 의사이다. 손자 윤지원(20)군은 순천향대학교 의예과에 2025년 입학 재학중이다.
둘째아들 윤이환(53)씨는 부산고와 서강대학교 경영학과를 졸업한 뒤 카이스트 대학원에서 경영학을 전공하고 현재 서울에서 전자상거래회사 이사로 재직하고 있으며, 손녀 윤혜민(22)양은 스위스 취리히 연방공과대학 Bio(생물학과)에 재학중이고, 손자 윤지민(19)군도 누나와 같은 대학에서 환경자연공학을 전공하고 있는 예비 과학자로 성장하고 있다.쥐리히연방공과대학을 소개하자면은 세계적으로 유명한 물리학자 아인슈타인 출신학교이고 세계대학랭킹 지난 2020년도 6위에 등재된 학교로 노벨상만 30명 배출한 학교이다
이처럼 합천 묘산면 출신의고 윤진식, 송순덕씨 부부의 아들과 손자 손녀들은 각자 맡은 분야에서 최고의 전문가로 우리나라를 빛내고 있어 합천의 자랑거리로 여길만 하다고 하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