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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84호 기탁뉴스

대양면 안금리 출신 심청섭 대표 부부, 성금 1,000만원 기탁

대양면 안금리 출신의 출향 기업인 심청섭 대표 부부가 수해로 큰 피해를 입은 고향 소식에 수해 복구 성금과 고향사랑기부금으로 1,000만 원을 쾌척하며 지역사회에 감동을 선사하고 있다.
심청섭 청광정밀·(주)청광테크 대표와 부인 조남연 이사는 8월7일 합천군청을 방문해 김윤철 합천군수에게 수해 복구 성금 500만 원과 합천고향사랑 지정기부금 500만 원을 전달했다.
심 대표는 지난 1976년 합천 대양초등학교를 졸업하고 15세에 고향을 떠나 창원에서 청광정밀·(주)청광테크를 설립한 자수성가한 기업인이다. 그는 일본에서 3년간 선박 정밀가공 기술을 익히는 등 끊임없는 노력으로 회사를 일궈냈으며, 현재는 두 아들이 경영 수업을 받고 있다. /최지송 기자
합천 산두마을 양양순 씨, 수해복구 성금 50만 원 기탁

가회면 산두마을에 살고 있는 양양순(85) 씨와 그의 아들 김용원 합천군 시설관리공단 안전감사팀장(52)이 최근 집중호우로 피해를 본 이웃들을 돕기 위해 수재의연금 50만 원을 가회면사무소에 기탁했다. 양 씨는 “갑작스러운 재해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이웃들에게 작은 힘이나마 보태고 싶었다”며 “피해를 입은 모든 분들이 하루빨리 일상으로 돌아갈 수 있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박황규 기자
㈜마상소프트, 수해복구 성금 5천만 원 전달

㈜마상소프트(대표이사 강삼석)가 최근 집중호우 피해를 입은 합천군의 신속한 복구를 돕기 위해 5천만 원의 성금을 전달했다.
13일 오전 11시, 합천군청 군수실에서 열린 전달식에는 강삼석 대표이사를 비롯해 송효경 세무사, 박희종 전 면장이 참석했다.
강삼석 대표는 “갑작스러운 폭우로 어려움을 겪는 군민들에게 조금이나마 힘이 되고자 기탁을 결정했다”며 “하루빨리 복구가 이뤄져 주민들이 일상으로 돌아가길 바란다”고 말했다.
부자돼지 식당 문정식 대표, 기부금 기탁

부자돼지 식당 문정식 대표가 최근 집중호우로 인해 피해를 입은 지역사회를 돕기 위해 합천군에 수해복구 기부금을 기탁했다.
문정식 대표는 “예기치 못한 자연재해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이웃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고자 기부를 결정했다”며 “하루빨리 복구되어 주민들이 일상으로 돌아갈 수 있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삼가초등학교 총동창회 수해피해 성금 기탁

삼가면 삼가초등학교 총동창회(회장 지현철, 김진석 수석부회장 등)는 지난 8일 면사무소를 방문하여, 7월 극한 호우로 인한 피해의 조속한 복구와 주민들의 일상 회복을 기원하며 수해피해 성금 200만원을 기탁했다.
지현철 총동창회장은 “예상치 못한 자연재해로 피해를 입은 분들께 위로의 마음을 전하며, 하루빨리 일상으로 복귀할 수 있도록 조금이나마 보탬이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국제라이온스협회 355-E, 수해복구 성금 500만원 전달

7월 중순 쏟아진 집중호우로 피해를 입은 합천군에 국제라이온스협회 355-E(경남서부지구)가 성금 500만원을 전달했다.
12일 오전 합천군청 군수실에서 열린 기탁식에는 백인구 총재를 비롯해 박영경·류재상 부총재, 하태준 사무총장, 하민수 재무총장, 김석척 부회장, 김병기 총무, 이정환 회원 등 8명이 참석했다.
㈜더우드조경 정창선 회장, 수해복구 성금 전달

㈜더우드조경 정창선 회장이 12일 경남 합천군청을 찾아 수해복구 성금 200만 원을 전달했다.
이번 성금은 지난 7월 16일부터 20일까지 이어진 집중호우로 피해를 입은 군민들의 복구와 생활 안정에 보탬이 되고자 마련됐다.
합천군의회, 수해복구 의연금 3백만원 기탁

합천군의회(의장 정봉훈)는 7일, 지난 7월의 극한 호우로 입은 막대한 피해를 신속히 복구하고, 피해 주민들의 일상 복귀를 돕기 위해 수해복구 의연금 300만 원을 합천군에 기탁했다. 기탁식에서 정봉훈 의장은 “이번 극한호우로 인해 삶의 터전을 잃은 이재민들에게 깊은 위로의 마음을 전한다”고 밝혔다.
LG유플러스, 한국인 원폭피해자 피폭 80주기 맞아 ‘천원의 사랑’기부

대한적십자사 합천원폭피해자복지회관(관장 정수원)은 LG유플러스 임직원들이 한국인 원폭피해자 피폭 80주기를 맞이하여, 한국인 원폭피해자들을 지원하기 위해 합천원폭피해자복지회관에 기부금을 전달했다. 이번 기부는 LG유플러스 매달 급여에서 1,000원씩 자발적으로 기부하는 ‘천원의 사랑’ 캠페인을 통해 조성된 성금으로 마련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