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양새마을금고 제17차 정기총회 개최
제5대 임원선거를 위한 임시총회는 2월 3일 가질 예정
강양새마을금고(이사장 이봉래) 제17차 정기총회가 지난 27일 합천군종합복지관 대강당에서 개최되었다. 이날 총회에는 하창환 군수를 비롯한 류순철 도의원, 전정석 문화원장, 이용균, 박안나, 최정옥 군의원, 문준희, 정재영, 김윤철, 김한동 군수예비후보와 이진출 도의원 출마자, 서정한 합천신문사장 등 내빈과 회원 3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성황리에 개최되었다.
합천새마을금고를 전신으로 한 강양새마을금고는 2005년에 설립되어 합천군 전역을 사업권역으로 하고 있으며, 지난 연말 현재 회원 1,800여명에 총자산 226억원과 공제 유효계약고 467억원 등으로 내실 있게 운영되고 있다.
이날 총회를 통하여 2017년 결산 승인과 함께 처분전 이익잉여금 6,215만원 중 법정적립금과 특별적립금 1,835만원, 임의적립금 1,703만원을 적립한 후 2,677만원(2.3%)을 배당키로 의결하였으며, 올해는 지난해보다 22억원이 많은 248억원의 추정 예산을 편성하였다.
한편 집행부에서는 이미 서면으로 공지한 바와 같이 이번 주 토요일인 2월 3일 10시30분부터 제5대 임원 선출을 위한 임시총회 개최를 통보하면서 전회원이 참석해 주기를 당부하였다. 또한 참석 시에는 반드시 주민등록증과 인장을 지참할 것을 부탁하였다. /서정한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