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홈

묘산면 복합문화센터 준공식 가져

묘산면(면장 김해식)은 지난 2일 오후 1시, 묘산면 복합문화센터 준공식을 가졌다.
이날 준공식에는 하창환 군수, 김성만 군의장, 류순철 도의원, 허종홍 부의장, 기관사회단체장, 문준희 전 도의원, 김윤철 전 도의원, 신명기 군의원을 비롯한 주민 200여명이 참석했다.
묘산면 복합문화센터는 묘산면 도옥리와 산제리 일원에 설립되었으며 사업비 70억원(국비 49억, 지방비 21억)을 들여, 사업시행은 합천군과 한국농어촌공사 합천지사의 위탁시행으로 (주)수광종합건설이 시공했다.
시설물 현황으로는 도농복합커뮤니티센터(대회의실 60평, 헬스장 39평, 샤워장 14평, 식당 33평, 사무실 9.6평)와 실내 케이트볼장 145평, 교동마을회관 39평, 복합 운동시설(실외게이트볼장, 풋살장, 족구장)이 있으며, 전체면적은 26,433㎡이다.
복합문화센터는 2013년 3월 타당성 검토를 완료로 이날 준공까지 약 6년이 소요됐으며, 면민의 문화 창달과 체력증진, 화합과 단결의 보금자리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문재주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