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홈 사진으로 보는 합천 2018년 2월 7일 hcnews 1114호 이곳은 쓰레기매립장? 합천읍 하나로마트 뒤편 공터에 방치된 지 1년 이상 넘었을 것으로 추정되는 쓰레기가 뒹굴고 있다. 무엇이 문제일까? 버려진 시민의 양심. 그리고 소홀한 관리감독의 눈을 피해 생겨난 적체에 대한 피해는 고스란히 평범한 시민들이 받을 수밖에 없다. 모두의 각성이 필요해 보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