류순철 경남도의원, 의정보고서 발간
남부내륙철도 특위 위원장 주요활동 담아
지역발전을 위해 이바지한 공로로 ‘제4회 우수의정 대상 수상’
류순철 경남도의원(자유한국당)이 군민과 함께 힘차게 걸어온 지난 4년간의 의정활동 성과를 담은 의정보고서를 발간했다.
남부내륙철도 특별위원회 위원장으로 활발하게 의정활동을 펼쳐온 류순철 도의원은 경남문화예술진흥원 청사 준공과 경남도민안전체험관 건립 착수를 비롯해 동부 생활체육공원 조성사업, 도지정문화재 보수사업(삼가향교), 대야주 희망정원 조성사업, 대장경 기록문화 테마파크 조성사업 등을 주요내용으로 담았다.
그동안 합천의 구석구석을 돌아다니며 현장의정 활동을 중요시해온 류 의원은 현지시찰 및 현지감사를 중점적으로 펼쳐왔다. 또한 마늘생산단지나 구제역방역 현장 등을 수시로 드나들며 현장의 목소리에 경청하였다.
그러한 가운데 가장 역점을 둔 분야는 남부내륙철도 추진을 들었다. 남부내륙철도 포럼 개최, 기획재정부·한국개발연구원(KDI)을 방문하여 건설의 당위성을 설명함과 동시에 건의서 등을 전달하기도 하였다. 이밖에도 3년간 1억4천2백만원의 세비전액을 기탁한 것과 제4회 우수의정 대상 수상 등의 수상실적도 함께 소개하고 있다.
한편 합천청년회의소 회장, 새마을운동 합천군지회장 등을 역임한 후, 경남도의원으로 활약 중인 류순철 도의원은 오는 6·13 지방선거에서 합천군수에 도전한다.
/차성민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