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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민국 경남도의원『6.13 경남도지사 선거』입장 표명

보수의 화합과 민심회복을 위해

강민국 경남도의원(진주3)은 7일 오후 2시, 경남도청 브리핑룸에서 『6.13 경남도지사 선거 입장 표명』기자회견을 가졌다.
강의원은 기자회견문에서 “보수가 어려움에 처했을 때에는 서로 힘을 합치고 함께 뜻을 모아야 한다.”며 “개인이 도지사가 되는 것보다 저희 자유한국당이 이번 지방선거에서 잃어버린 민심을 회복하고 지방선거에서 승리하는 것이 더 중요하다는 판단했다.”고 강조했다.
그는 “자신의 기회를 양보하면서 전체를 위하는 것에는 큰 용기가 필요하다.”며 “젊은 정치인으로서 용기를 가지고 당을 위해 헌신하겠다.”고 밝혔다.
지난 12월 18일 경남도지사 출마를 선언한 강의원은 경남의 18개 시·군을 탐방하며 도민들의 민심을 가슴으로 듣는 시간과 새로운 변화에 대한 도민들의 갈증을 피부로 느꼈다며 “도민을 위해 봉사하겠다는 마음과 경남을 발전시키겠다는 의지를 꺽은 것은 아니다.”며 “어느 곳에서든 무슨 일을 하든 항상 도민과 경남 발전을 위하여 노력 할 것”이라고 말했다.
특히 “뜨거운 지지를 해준 40분의 동료 도의원 및 경남도민들의 성원에 감사드리며, 자유한국당에 깊은 애정과 사랑을 간곡히 부탁드린다.”며 마지막 소회를 밝혔다.
/서정한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