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57차 합천문화원 정기총회 개최
합천문화원(원장 전정석)에서는 지난 12일 합천실내체육관에서 회원 1,000여명이 모인 가운데 제57차 정기총회를 개최했다.
참석내빈은 전정석 문화원장, 하창환 군수, 류순철 도의원, 김성만 군의회의장, 허종홍 부의장, 박홍제, 이용균, 신명기, 박중무, 석만진, 배몽희, 최정옥, 박안나, 조삼술 군의원, 심한철 경찰서장, 강백경 교육장, 이재호 농협중앙회 합천군지부장, 서정한 합천신문사장, 이성출 노인회장, 군수예비후보(정재영, 박경호, 류순철, 문준희, 김윤철, 윤정호, 김한동, 차세운, 조찬용, 오흥선), 도의원 예비후보(김무만, 이용균, 이진출, 정운태), 군의원 예비후보(김승현, 이한신, 정종석, 최정옥, 박안나), 여성비례대표 예비후보(임춘지, 우경애, 김문숙, 강선경) 등이 참석하여 부지런히 인사를 했다.
김규열 사무국장이 사회를 하면서 식전행사로 “해 아라리” 공연을 문화봉사단에서 공연하고, 내빈소개와 국민의례, 문화비전 선언, 전정석 문화원장의 인사가 있었다. 또한 하창환 군수, 김성만 군의장, 도연합회장, 류순철 도의원의 축사가 있고 나니 1부 순서가 끝나고, 2부 본회의에서 전정석 문화원장의 개회선언, 성원보고, 개의 선언이 있었다.
한편 한국문화원 연합회장 표창(권동술 부원장), 경남문화원 연합회장 표창(임창무 이사), 합천군수 표창(김상원 부원장), 합천군의회의장 표창(안문현 이사), 모범공무원상 표창(하규하 前문화체육과장), 종신회원증(송종범, 1929년생), 우수회원상(강인수 회원, 조경숙 회원) 수여가 있었다. 이어 강기수, 이규열 감사 2명의 감사보고가 있었는데 ①탈퇴, 별세 회원이 많아 1,925만원이나 되고, 525만원 결손처리하여 1,400만원 징수하기로 하였다. ②주차장이 없어 여러 가지로 불편하다고 하였다.
2017년도 사업실적은 국내 유적지 탐방, 해외 유적지 탐방 등 32건이 있었다. 총회원 1,037명으로 2017년도 세입 277,130천원, 세출 277,130천원이다. 2018년도 사업은 향토사연구소 운영, 문화유적 탐방, 문화학교 운영, 사투리 말하기 대회, 군민휘호대회, 강원도 평창문화원과 결연, 새해맞이 기원제, 대야성 전국 국악경연대회, 각종 문예대회 출전, 정월대보름 행사, 합천의 3·1독립만세운동 재현행사, 지역문헌 고찰, 학술발표회, 어르신 문화프로그램, 회원증가사업, 회원증 발급 등 사업계획을 승인하고 2018년도 예산을 246,010천원으로 승인되었다. /서정한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