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양새마을금고, 제19차 임시총회 개최
MG강양새마을금고(이사장 직무대행 오삼식)에서는 지난 10일 오전 10시30분 합천군 종합사회복지관에서 제19차 임시총회를 개최했다.
참석내빈은 하창환 군수, 류순철 도의원, 이용균, 박안나, 최정옥 군의원, 서정한 합천신문사장, 군수 예비후보와 도의원 예비후보, 가선거구 군의원 예비후보 등이 참석했다.
한윤주 상무의 사회로 국민의례, 오삼식 이사장 직무대행의 인사와 1,800명 금고 회원 중 법에 의하여 246명이 참석하여 개회가 선언되었다. 부의안건은 <임원선출의 건>으로 윤강석 선거관리위원장의 사회로 이사장에는 정병영(67세, 합천읍 용계리) 씨가 찬성 206표, 반대 24표, 무효 16표로 선임되었으며, 부이사장에는 이성덕(69세, 신성농약사 대표) 씨가 찬성 211표, 반대 17표, 무효 18표로 선출되고, 이사 및 감사는 지난 제18차 임시총회에서 선출한대로 연임되었다. 이사는 오삼식, 윤재기, 임영구, 하양순, 허명숙, 손정자, 서경교, 감사는 윤건묵, 이명우다.
한편 강양새마을금고는 자산 200억원 이상으로 제2금융권에서는 서민들이 많이 애용하는 금융기관으로써 합천신용협동조합, 합천축산업협동조합, 합천군 산림조합 등과 함께 더욱 육성·발전되어야 한다. /서정한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