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브라함의 부활신앙”을 본받고자 경남기독교 합천군연합회 부활절 예배
경남기독교 합천군연합회(회장 삼일교회 한선동 목사, 원안 사진)에서는 지난 1일 합천문화예술회관에서 제27회 부활절 연합예배를 드렸다.
합천관내 84개 교회 800명의 신도들과 김성만 군의회의장, 이용균 군의원, 박안나 군의원, 서정한 합천신문사장, 군수예비후보(문준희, 김윤철, 김한동, 정재영, 박경호, 차세운, 윤정호), 도의원 예비후보(김무만, 이용균, 이진출, 정운태), 군의원 예비후보(정종석, 장진영, 박안나) 등이 내빈으로 참석했다.
사회 인도는 회장인 한선동 목사(삼일교회)가 이끌었으며, 예배를 시작하기 전에 ‘높은 뜻 제일교회 찬양 팀’의 찬양과 연합성가대 주악에 맞추어 묵상기도와 찬송161장을 합창하고 김연오 수석부회장(야로교회)의 기도와 허현태 장로(산정현교회)의 성경봉독(로마서 4장 16~25절), 연합찬양대(지휘 초계교회 배영미 집사)의 “예수 사셨다”를 찬양했다.
강사 김인중 목사(안산동산교회 원로목사)의 설교에서 “아브라함의 부활신앙”을 본받고자 하면서 국가와 민족, 나라의 6월13일 선거와 모든 일이 하느님의 축복 속에 잘 되기를 바라고 모든 후보자들이 신앙하는 사람들이 되면 좋겠다고 설교했다. 설교 후엔 곽재득 집사(회계, 대양교회) 헌금기도와 삼일교회 김종민 집사의 특송이 있었다.
특송을 마치고서 찬송160장을 부른 뒤엔 특별기도로 ①권태진 목사(부회장, 새합천교회)의 세계평화와 대한민국의 안정을 위하여 ②류낙안 목사(부회장, 장단교회)의 한국교회 부흥과 회복을 위하여 ③김성천 장로(삼일교회)의 합천군 복음회와 교회 연합을 위하여 특별기도가 있었다. 마지막으로 지유근 목사(직전회장, 야로월광교회)의 축도와 총무 전중기 목사(높은 뜻 제일교회)의 광고 후에 부활절 연합예배를 마쳤다.
/서정한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