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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기운 한국자유총연맹 합천군지회장 취임식 개최

차기운 회장

한국자유총연맹합천군지회(회장 차기운)는 지난 5일 오전 11시 합천문화예술회관 대공연장에서 「한국자유총연맹합천군지회 제11대 회장 취임식 및 2018년 회원 한마음대회」를 가졌다.
이날 행사는 하창환 군수, 김성만 군의회의장을 비롯한 관내 기관·사회단체장, 방효철 한국자유총연맹 경상남도지부회장, 김홍식 경상남도지부 사무처장, 송호태 초대회장, 서정한 합천신문사장, 17개 읍·면 간부, 연맹회원 등 300여명이 참석했다.
덕곡 밤마리 난타동아리 축하공연을 시작으로, 1부에서는 우수회원 포상 수여, 제11대 차기운 신임회장 임명장 전수, 연맹기 전달, 장상수 신임부회장 및 배말석 신임협의회장 임명장 수여, 취임사 및 축사 등의 순서로 진행됐으며, 2부에서는 탈북강사의 안보교육, 한마음대회로 이어져 회원들 간의 화합과 결속을 다졌다.
차기운 회장은 “한국자유총연맹을 시대변화에 맞게 한단계 성숙시키고, 소통과 화합으로 지역주민과 함께 자유민주주의를 수호함과 동시에 군민들의 안보의식 고취에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이어 하창환 군수는 축사를 통해 “회원 여러분의 활동이 지역사회의 안녕과 자유수호에 큰 도움이 되고 있다.”면서 “신임회장님을 중심으로 합천 한국자유총연맹이 더 발전하고 화합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 사회단체 활동 유공자 표창_공은표 가야면분회 총무, 박순임 쌍책면분회원, 이종철 적중면분회장, 김재성 가회면분회장, 이홍도 청덕면분회원, 송쉬섭 대병면분회장, 윤종순 야로면분회원, 최영국 용주면분회원, 심현수 대양면분회원, 추동선 봉산면분회원, 김철환 청년회회장, 양숙희 여성회회장 /차성민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