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정옥 예비후보, “똑소리 나는 야무진 일꾼” 출사표
합천군의회 가선거구 자유한국당 최정옥 예비후보는 지난 4일 개소식을 통하여 “4년간의 비례대표의원 경험을 통해 우리 지역을 위한 역할이 무엇인지 누구보다 잘 알기에 6·13 지방선거에 도전하였습니다.”며 “이제는 지역구 의원으로서 ‘똑소리 나는 야무진 일꾼!’으로 헌신하고자 하오니 많은 응원과 격려를 부탁드립니다.”라고 출사표를 던졌다.
이날 왕후시장 앞 2층에 마련된 선거사무소 개소식에는 강석진 국회의원, 문준희 군수예비후보, 이진출 도의원 예비후보, 석만진 군의원 예비후보, 전정석 합천문화원장, 박진식 새마을 합천지회장, 전·현직 여성단체협의회장, 류원춘 임란창의사 기념사업회장, 서정한 합천신문사장, 대학 동기생 및 용주면 가호리 주민 등 300여명의 사람들이 몰려 격려하였다.
이 자리에서 강석진 국회의원과 이천종 노인대학장은 여성을 대표하여 지역을 위해 당차게 일할 수 있는 최정옥 예비후보에게 한분 한분의 힘을 보태어 달라는 말씀과 당부를 전했다.
한편 최정옥 예비후보 주요공약으로는 ▲합천읍 : 핫들 황강나루길 수변공원 조성, 배드민턴 전용체육관 건립, 24시간 무료탁아소 운영, 이장 급여 인상, 왕후시장 시설 개선 ▲대병면 : 금성산 호수로 짚라인 설치, 회양 삼거리~두심 만남의 광장 4차선 확포장, 회양 삼거리~하금 4차선 지방도로 확포장, 합천호 수변 둘레길 데크 조성, 하금지구 양수장 설치 ▲ 용주면 : 용주면소재지~해곡고개 지방도 확포장, 수중보 설치(대호횟집 앞), 의룡산 등산로 개설 및 전망대 조성, 월평2구 마을 우회도로 개설, 용주면소재지 전천후 게이트볼장 조성 등이다. /차성민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