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년사

조삼술
군의회 부의장
지난 한 해 군민 여러분의 뜨거운 성원 덕분으로 우리 의회는 군정의 감시자이자 동반자로서 역할을 적극적으로 수행할 수 있었습니다.
올해도 더욱 공부하고 노력하여 군민의 소리가 군정 곳곳에 꼼꼼히 반영될 수 있도록 군민의 대변자로서 의회의 역할을 성실히 수행하도록 하겠습니다.
군민 여러분의 더욱 냉철하고 열정적인 관심 부탁드리며, 올 한 해도 여러분의 가정에 좋은 일만 가득하시길 기원 드립니다.
군민 여러분, 새해 복 많이 받으십시오.

최정옥
군의회 운영위원장
지난 한 해 메르스사태와 지역경제침체 등,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우리군은 군민 모두가 한 마음으로 힘을 모아 도약의 발판을 마련한 소중한 한 해였습니다.
병신년 새헤에도 저는 “소통과 화합으로 군민과 공감하는 의회!”의 의정목표가 굳건히 뿌리 내릴 수 있도록 적극적인 의정활동을 펼쳐나가겠습니다.
초심(初心)을 잃지 않고 오로지 군민들의 삶의 질 향상과 행복증진을 위해 마지막까지 혼신의 노력을 기울이겠습니다.

박홍제
복지행정 위원장
지난 해에도 우리 군민 모두가 하나되어 군의 발전을 위하여 힘을 모은 한해였습니다.
올해에도 우리 군민의 행복을 위하여 노인복지, 관광과 지역개발, 소득높은 농정시책, 안전합천, 아동과 청소년보호, 군민건강 증진사업, 일자리 창출 등이 활기차게 추진될 수 있도록 뒷바라지는 물론 꼼꼼히 집행부를 견제하여 우리 군민이 보다 나은 삶의 질을 높일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습니다.

박중무
산업건설위원장
지난 한 해 군정에 대해 군민의 눈높이에서 나름대로 노력을 하였습니다만 많은 아쉬움이 있었음에도 불구하고 보내주신 성원에 고개숙여 감사드립니다. 올해는 아무리 힘들어도 지난해 농정개혁 원년에 이어 합천농업의 현장 중심 농업, 창조농업, 기술농업, 유기농 농축산업을 통하여 새로운 활로를 모색해야 할 것으로 생각하며, 늘 군민이 무엇을 원하고 바라는지, 또 꿈과 희망을 실현시킬 수 있는 방안이 무엇인지를 더욱 고민하고 열정을 쏟아 의미있는 성과로 보답하겠습니다.

김성만
군의원
지난 한 해 보내주신 성원과 사랑에 더욱 감사드립니다.
새해에도 주어진 임무에 충실하며 항상 겸손한 마음으로 군민 여러분을 잘 섬기며 행복한 합천, 건강한 합천, 잘 사는 합천, 변화하는 합천이 되는 큰 꿈과 목표를 향하여 슬기롭게 군민 모두의 지혜를 모아서 2016년에는 소망이 큰 결실을 맺도록 혼신의 힘을 다하는 한 해가 되기를 소원합니다.

박안나
군의원
지난 한 해 군민 여러분께서 의정활동에 전념할 수 있도록 아낌없는 협조와 성원을 보내 주신데 대해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붉은 원숭이의 해를 맞아 우리 합천군 의회에서는 의원 모두가 한마음 한뜻이 되어 합천 미래 100년을 열어갈 수 있도록 의정 활동에 최선을 다하도록 노력 하겠습니다.
아울러 어려운 이웃이 소외받지 않고 누구하나 억울한 일을 당하지 않도록 군정을 살펴, 진정으로 군민이 행복한 합천을 건설하는데 앞장서겠습니다.

이창균
군의원
존경하는 군민 여러분!
지난 한해 보내주신 뜨거운 성원에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늘 많은 관심으로 격려와 사랑을 보내 주셔서 군민여러분의 관심사인 유통회사 문제 등 우려되는 여러 가지 사안들을 조사 및 이의를 제기함으로써 해결하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앞으로도 군민 여러분의 많은 지도 편달을 부탁드리면서 늘 군민 여러분의 심부름꾼으로 집행부를 견제하고 대안을 제시하며 서로 협조하는 의회가 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석만진
군의원
지난 한 해동안 군민 여러분이 보내주신 성원에 얼마나 보답하며 살았는지 반성하게 되는 병신년 새해입니다.
집행부를 제대로 견제하면서 군민 여러분의 기대에 부응한 한해였는가를 생각하면 모자랐던 회한만 가득해지는 제 자신을 발견합니다.
병신년 새해를 맞이하여 작년 한해 부족했던 의정활동을 더욱 채워 나갈 수 있는 ‘행복 합천’의 밑거름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습니다.

이용균
군의원
지난 한 해 돌이켜보면 특히 우리 아이들을 위한 무상급식을 대의적 측면에서 원만한 결과를 이끌어 내지 못한 점은 큰 아쉬움으로 남습니다.
그래도 제가 군의원을 시작하던 때의 결산이 약3,500억원이었던 것이 지난 연말 기준 40% 성장한 5,000억원을 넘겼습니다. 이는 여러가지 지표에 비추어 볼 때 엄청난 양적 성장이라 할 수 있겠습니다. 이렇게 늘어난 예산이 우리군민의 복리증진을 위해 적재적소에서 효율적으로 사용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배몽희
군의원
군민을 주인으로 모시고 군민이 행복한 합천을 건설하기 위해, 집행부에 대한 적절한 견제와 협력속에 지난 한 해를 달려왔고 올 한 해도 더나은 합천을 위해 전력 질주하겠습니다.
먼저 군민의 아픔과 고통을 함께 하겠습니다.
군민이 배고프면 함께 배고프고, 마음이 아프면 함께 아파하고, 위로가 필요하면 위로하여 드리겠습니다. 함께하는 속에 아픔과 고통을 새로운 희망으로 만들어 가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