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7회 전국동시지방선거날인 6월13일오전8시30분 쌍백면 투표소(쌍백초등학교 강당) 현장. 이보다 이른시간에 지금보다 더 많은 분들이 다녀가셨다고 한다. 90세 노인도 지팡이를 짚었지만 거뜬하게 투표를 하고 가는 모습을 봤다. 외진 마을까지 선관위차량이 주민들을 태워서 모셔오고, 입구에는 차를 마실 수 있게 준비해두었다.


*아침일찍부터 함께 투표하러 나온 박상희-김미경 부부가족. 네아들과 며느리, 손자가 함께 투표를 하러 나왔다. 아이까지 총8명이다. 아마 합천의 대가족에 속하지 않을까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