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전력 합천지사 조여범 지사장 부임
“변화와 혁신으로 한전 합천지사는 안정적인 전력공급과 고객만족 경영에 매진하겠습니다.”
이번에 새로 한국전력 합천지사장으로 부임한 조여범(53)은 “값싸고 질 좋은 전기을 안정적으로 공급하고, 4차 산업혁명 시대를 맞아 스마트한 고객서비스와 효율적인 전력설비 관리로 전기사용에 불편이 없도록 최선을 다하며,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통해 군민들로부터 사랑받는 지사를 만들겠다”고 말했다.
신임 조여범 지사장은 인근 창녕 출신으로 대구 청구고, 대구대를 졸업한 뒤 ’90년에 한전에 입사, 경남지역본부 직할, 마산지사 고객지원부장, 함안지사장 직무대행등을 거쳐 7.24(화) 한전 합천지사장으로 부임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