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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40호 해피뉴스

익명의 기탁자, 쌍백면사무소에 국수 기탁

쌍백면(면장 정상호)은 익명의 기탁자가 6일 쌍백면사무소를 방문하여 마을에 전달해 달라며 국수(13.5kg) 31박스를 기탁했다고 밝혔다.익명을 요청한 기탁자는 “작은 물품이지만 무더운 여름에 어르신들께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셨으면 하는 마음으로 준비했다.”고 전했다.

㈜영남산업 김경호 대표, 토마토 100박스 기탁

㈜영남산업(양산시 소재) 김경호 대표는 2일 합천읍사무소(읍장 정년효)를 방문하여 토마토 100박스를 기탁했다.
김경호 대표는 합천군 삼가면이 고향으로 합천군의 교육발전을 위해 교육발전기금 2백만원을 기탁하기도 하였다.

해인사 고불암, 가야면에 자비 나눔 백미전달

합천군 가야면(면장 이필호) 치인리 소재 고불암(주지: 감원 불암스님)에서 지난 13일 가야면으로 백미 300kg을 전달해 왔다.
이날 불암스님은‘ 사람 마음이 세상의 복밭이 된다’는 부처님의 가르침에 “사람마음을 살피고 대중과 소통할 수 있는 작은 보시를 행하는 것 뿐이며 만사가 화목해 지기를 바란다.”며 기탁소감을 밝혔다.
이날 기탁받은 성품은 관내 저소득층 30가구에 전달 할 계획이다.

광명노인요양원, 말복 맞아 경로당 어르신들 대접

광명노인요양원은 이번 말복을 맞아 지역 어르신들에게 더위를 잘 보내고 건강을 기원한다며 경로당 어르신 100여분께 메밀국수와 수육,수박 등을 대접하였다.
가야산 자락에 위치한 광명노인요양원(원장 동건)은 사회복지법인 전국비구니회 해인사 자비원을 법인으로 운영되고 있다.

합천읍 새마을협의회, 사랑의 집 고쳐주기

합천읍 새마을 협의회·부녀회(회장 정성철, 이현옥) 회원 40명으로 구성된 「사랑의 집 고쳐주기」봉사단은 연일 계속되는 폭염주의보 속에서도 지난 18일 합천읍 남암, 소사마을 저소득장애인 2가구를 대상으로 집 수리 및 주변 환경정화 활동을 실시하였다.

율곡면 새마을협의회, 사랑의 집 고쳐주기

예년보다 무더운 폭염으로 어느 해보다 힘든 여름이 계속되고 있는 가운데 율곡면(면장 하경수) 새마을협의회(회장 이재용)·부녀회(회장 이다윤)에서는 지난 20일 율곡면 노양2구 마을의 어려운 가정을 방문해 “사랑의 집 고쳐주기”를 실시했다.

초계면 새마을지도자, 사랑의 집 고쳐주기

초계면 새마을협의회(회장 정한술) 및 부녀회(회장 변재영)는 20일 관내 홀로어르신을 찾아가 ‘사랑의 집 고쳐주기’ 활동을 펼쳤다. 행사에 참여한 새마을지도자 20여 명은 낡은 장판 교체, 도배 등 봉사활동에 구슬땀을 흘렸다.

한국수자원공사 합천지사, 경로당 에어컨 기탁

한국수자원공사 합천지사(지사장 윤보훈)는 16일 계속되는 폭염 속에서 여름을 힘들게 보내고 있는 경로당(미등록 포함)에 에어컨을 설치해 달라며 600만원을 합천군에 기탁하였다.

현대자동차 합천지점 김용환 부장 기탁

현대자동차 합천지점에 근무하는 김용환 부장이 22일 합천군청을 방문하여 합천군 농축산물 가격안정기금 조성에 보태달라며 200만원을 문준희 군수에게 전달했다.

 

한국농어촌공사 합천지사, 경로당 에어컨 기탁

한국농어촌공사 합천지사(지사장 김보업)는 22일 경로당에 에어컨을 설치해 달라며 200만원을 합천군에 기탁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