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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톤 화물차량, 합천삼성병원 응급실 입구문 박아

1톤 화물차량이 합천삼성병원 응급실 입구문을 부수는 사고가 있었다. 8월29일 오후3시경 합천군청앞 사거리 로타리에서 회전하던 화물차량이 갑자기 방향을 틀어 삼성병원 응급실 입구를 박고선 멈췄다. 다행히 병원측과 화물차 운전수 중에도 다친 사람은 없었다. 응급실 입구측 기둥과 문이 완전히 파손된 것 외 차량 손상은 미미한 편이었다. 즉각 경찰차가 오고, 보험회사도 달려와 사고원인을 분석하고 뒷수습을 했다. 77세 고령의 운전자의 운전미숙이 원인이 아닐까 추측이 된다. 부서진 응급실 수리 및 배상은 사고차량이 보험에 들어 있어 보험측에서 해결할 것으로 보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