합천한의학박물관, “향기가 있는 우리의 한방” 프로그램 진행
합천한의학박물관(관장 임춘지)은 경상남도와 경남박물관협의회가 후원하는 ‘2018 경상남도 체험학습사업’ 지정기관으로 선정돼, 지난 4월부터 이번 8월 중순까지 강연과 체험학습이 결합된 창의적 체험활동 프로그램인 ‘향기가 있는 우리의 한방’을 성황리에 진행 종료하였다고 밝혔다.
합천한의학박물관 임춘지 관장은 “지역의 저소득계층 학생들이 방과 후나 여름방학 때 상당시간을 보내며 학습을 하는 공간인 지역아동센터와 협력하여 대상을 선정하고 체험학습을 진행하여, 지역의 문화사각지대인 저소득 계층의 학생들에게 문화체험학습 기회를 제공할 수 있어서 학생들에게 뜻 깊은 경험이 될 수 있었으며 지역내 복지회관의 주민들에게도 같은 효과를 얻을 수 있었다.” 고 전했다.
이번 체험학습은 특히 지역의 저소득 계층을 위한 문화체험활동으로 기획되어 그들에게 문화향유의 기회를 제공, 쉽고 재미있게 한방에 대해 알아보고, 생활공간 속에서 한방을 체험하여 스트레스 해소와 심리적 안정을 도모하는데 기여하며 성황리에 종료하게 되었다. 본 프로그램에 관한 문의사항은 합천한의학박물관 조정규 학예사(010-2011-3540)으로 하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