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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터디그룹 연구결과 최종보고회 개최

합천군은 지난 18일 연구하는 공직문화 조성과 직원들의 자기주도 학습능력을 신장시키기 위해 시행하고 있는 2018년 공무원 스터디그룹 연구결과 최종보고회를 개최하였다.
지난 3월 전 직원을 대상으로 스터디 연구과제를 공모하여 접수받은 과제 중, 담당부서 검토 및 1박 2일 간의 브레인스토밍(4월)을 거쳐 최종 스터디 연구과제 5개를 선정하고 그에 따라 5개 그룹을 구성하였다.
이날 보고회는 5개의 스터디 그룹이 발표한 연구성과에 대해 군수 및 부서장, 직원 대표 등 94명으로 구성된 심사위원들의 엄격한 심사를 거쳐 최우수팀 등(최우수 1팀, 우수 1팀, 장려 1팀)을 최종 선정했다.
최우수는 ‘SAVER’팀이 발표한 “공공예산의 합리적 절감방안”이 선정됐다. 연구내용은 계약전력을 통한 전기사용료 절감, 순환골재를 사용함에 따른 예산절약방안 등에 대해 구체적으로 제시해 높은 평가를 받았다. (우수는 ‘농촌어부’팀의 ‘동력보트 낚시대회 유치’에 관한 연구, 장려는 ‘!(느낌표)’팀의 ‘합천군 관광기념품 개발’에 관한 연구가 각각 선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