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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천여중 지역인재 육성 및 향토사랑 장학금 기탁 현황

2018학년도 합천여중(교장 손창호)에 다양한 형태의 장학금이 기탁되고 있다. 먼저 지역 인재 육성을 위해 합천여중 전 운영위원장 뚜레쥬르(합천점) 장상수님이 년 간 일백만원 씩 3년간 장학금을 지급하기로 했다.이는 평소 합천에 대한 애향심과 인재 육성에 대한 많은 관심의 결과이다. 또 향토 사랑과 모교 사랑을 동시에 실천하는 2명의 졸업생이 후배들을 위해 장학금을 지급하기로 했는데 39회 졸업생 서울 강북 삼양파출소 경장으로 근무하는 박현정님이 일백만원을, 합천 재가복지센터를 운영하는 심정원 대표가 50만원의 장학금을 지원하였으며 심대표는 지난해에도 교복 및 위생용품을 지원한 적이 있다. 손창호 합천여중 교장은 “지역 인재 육성과 모교 사랑에 관심을 보여주신 많은 분들에게 감사의 인사를 드리며 기탁자의 뜻에 따라 열심히 공부하는 우리 학생들에게 장학금을 뜻깊게 사용할 계획이다”라는 인사말을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