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농어촌공사 합천지사, 2018년 농산어촌 행복대상 시상식 개최
한국농어촌공사 합천지사(지사장 김보업)는 10월 30일 “2018년 농산어촌 행복대상” 시상식을 개최하였다.
행복대상 수상자로 선정된 하만열(48세) 농촌개발계장은 합천군청 건설과에 근무하면서 합천군 농업발전과 지역민들의 영농편의성 증진을 위해 노력한 공적을 인정받아 한국농어촌공사 사장(사장 최규성) 표창장을 수상하게 되는 영예를 안았다.
하만열 농촌개발계장의 주요 공적은 일반농산어촌개발사업 및 농어촌취약지구 생활여건 개조사업 추진을 총괄하고 있으며 지역 내 갈등 해소, 현안 애로 사항 해결을 위해 지역민들과 지속적인 소통 추진으로 행정의 신뢰성 확보와 농촌지역 집중화된 사업을 추진하여 지속가능한 농촌활력 증진의 기틀을 마련 하였다.
하만열 농촌개발계장은 “한국농어촌공사의 대상을 수상하게 되어 영광으로 생각하며, 앞으로도 군민과 함께하는 행복한 합천 건설을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수상소감을 밝혔다.
김보업 합천지사장은 농산어촌 행복대상 취지를 “농업인의 사회적·경제적 지위 향상과 농업기반조성·관리 및 지역사회 발전에 현저한 공이 있는 개인이나 단체를 선정하여 포상하는 제도”라고 설명하며, 적격 대상자를 적극 발굴하여 매년 농산어촌 행복대상을 시상 할 계획이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