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양 출신 김인규 향우, 온지학회 회장 선출돼
향우 김인규(57, 영산대 교수) 박사가 학술단체 (사)온지학회 회장으로 선출되었다.
11월23일 사단법인 온지학회(이사장 안병국 향우)는 동국대학교 문화관에서 정기 총회를 열고 김인규 교수를 14대 회장으로 선출했다. 대양면 백암 출신인 김인규 교수는 합천중학교를 졸업하고, 성균관대학교 유학과와 동대학원 동양철학과에서 석사-박사 학위를 수위했으며, 현재 재경합천교수회 총무를 맡고 있다.
한편 사단법인 온지학회는 전국 규모의 학술단체로 문·사·철 전공자가 주 회원이며 전체 250여 명정도이다. 최근 학회지 ‘온지논총’ 제 57집이 발간되었다. 합천군(적중면 두방) 출신인 안병국 교수가 이사장으로 있다. /박황규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