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덕면 찾아가는 짜장 나눔 봉사 실시

합천군 청덕면(면장 조수일)에서는 13일 초곡마을경로당에서 마을 어르신들 40여명에게 짜장면을 별식으로 대접하였다.
이날 특별히 의령군 부림면 신반리 소재 다봉돈가스의 진성립 대표(51세)는 초곡마을 어르신들을 위해 직접 재료와 요리 도구를 준비해 와 짜장면과 탕수육을 만들었다.
이날 짜장면 나눔 봉사에는 이병관 초곡이장과 다문화가족 나눔봉사단 10여명이 함께 자리를 마련했으며, 일손을 도와 초곡마을 어르신들에게 작지만 특별한 별식을 정성스럽게 대접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