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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벽회 창립 43주년 창립기념식 가져

심재민 회장, 이강재 운영위원장이 문준희 군수에게 불우이웃돕기성금100만원을 직접 전달했다.
2019년 신임회장단은 이재호 회장, 신준철 수석부회장, 이창엽 박지용 부회장, 서영민 사무국장, 하태기 정동진 감사 등 이다.

회장 심재민 이임, 이재호 취임
이강재 운영위원장 연임

합천초등학교 동문 모임인 ‘함벽회’가 43주년을 맞았다.
함벽회(회장 심재민)는 12월22일오후5시 금강예식장에서 <함벽회창립43주년 기념식 및 2018년 회장단 이취임식>을 가졌다.
이날 행사에는 남춘근 초대회장, 이강재 운영위원장, 정기현 하이수 등 운영위원 및 현역회원과 가족 등 8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렸다.
1부 창립기념식에서는 심재민 회장의 기념사, 이강재 운영위원장의 격려사, 남춘근 초대회장의 회고사, 문준희 군수 축사, 감사패 증정(65회 정석훈, 65회 이용균, 65회 이두원), 불우이웃돕기성금전달식, 기념떡 전달식으로 진행되었으며 2부에는 2018년 회장단 소개, 심재민 회장 이임사, 2019년 회장단 소개와 이재호 신임회장 취임사로 끝맺고 마무리 연회가 있었다.
한편 2019년 신임 회장단은 이재호 회장, 신준철 수석부회장, 이창엽 박지용 부회장, 서영민 사무국장, 하태기 정동진 감사 등 이으로 이재호 신임회장은 43년의 전통의 함벽회를 더욱 발전시켜나가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함벽회는 1975년12월27일 남춘근 초대회장(합천초54회졸업)을 비롯한 7명의 합천초등학교졸업생을 중심으로 만들어진 친목단체로 출발하였으며, 회원자격은 합천초등학교 출신 중에서 한 기수당 5~6명의 회원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총회원은 80여 명이며 끈끈한 유대감을 갖고 지역발전을 위해 장학사업, 지역봉사사업, 회원친목사업 등 여러가지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운영위원회(1996년)와 부인회(1985년)도 결성되어 있으며, 함벽회 심벌마크가 새겨진 표지석이 합천 관문인 남정교 옆 함벽동산에 조성되어 있다. /박황규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