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양면 마늘재배 새해 농업인실용교육 성황
대양면(면장 추찬식)에서는 지난 18일 면사무소 2층 회의실에서 추찬식 면장, 농협 하상효 대양지점장, 강창록 이장단 대표, 농업인 등 12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2019년 새 희망을 주기 위한 새해 농업인실용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영농실용 교육은 영농 현장에서 직면한 당면 현안과제 애로기술 해결과 새로운 정보 및 품목별 기술교육으로 농업경쟁력 제고를 목적으로 2019년도 합천군 농업인실용교육 계획에 의거 농업기술센터 농업지도과의 주관아래 마련됐다.
이날 강사로 나선 강소농지원단 박남식 시설채소 전문가는 우량종자 관리기술, 생리장애 원인분석, 주요 병해충 방제, 수확 및 저장 등 마늘 재배 전반에 대해 이해하기 쉽게 알찬 강의로 수강생들로부터 큰 호응을 받았다.
추찬식 면장은 인사말에서 “마늘재배 영농기술 배양으로 고품질 생산을 통해 소득증대를 크게 향상시키는 유익한 시간이 되시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대양면 농업인들은 지난 17일에는 농업농촌활력센터에서 안전농산물 생산의 중요성, 새해 영농설계 등 실제 영농에 도움이 되는 맞춤형 고품질 쌀 생산교육에 참여한 바 있으며, 다음달 2월 1일에는 대양면사무소 2층 회의실에서 양파재배 농업인실용교육이 예정돼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