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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재옥 국회의원 의정보고회 가져

합천출신인 윤재옥 국회의원(자유한국당 달서을당협의회위원장)은 1월26일 대구시 달서구청 회의실에서 유재중 국회의원(합천 야로출신, 부산시 수영구 국회의원), 권영진 대구시장, 이태훈 달서구청장 및 시의원, 구의원, 윤부한 파평윤씨합천군회장, 윤재호 사무국장 등 1천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2018년 윤재옥 국회의원 의정보고회를 개최했다.
윤 의원은 지난 1년 동안 “함께 가면 희망이 됩니다” 라는 슬로건 아래 서울 국회에서 대구까지 열차로 왕복 4만킬로를 다니며 한 해동안 지역주민 2만4천여 명을 만났으며, 19대 국회 특별교부세 174억, 20대 국회 특별교부세 194억원 총 368억원 등을 유치하였다. 또 복지시설, 경로당, 공원 재정비, 작은도서관 도서기증, 명품교육도시 달성, 지역치안인프라 확충 등 특히 중부내륙지선 유천IC개통, 월배신도시 도로건설사업 등으로 지역주민 숙원 해결에 앞장 서고 있다.
2018년 본회의 출석률 90%를 넘는 등 성실한 의정활동으로 인해 ▲NGO 모니터단 선정 ‘2018 국정감사 우수의원’
▲자유한국당 2018 국정감사 우수의원 ▲’2017 입법 및 정책개발 우수의원’ 최우수 의원 선정 되었으며, 시상금 500만원 전액을 달서인재육성 장학재단에 기부하였다. 이와 함께 ▲머니투데이 The300 선정 2018 대한민국 최우수 법률상 ▲ 2·28민주운동기념사업회 감사패 ▲대구 달서구체육회 감사패 등을 수상했다.
윤 의원은 “숫자보다 한분 한분과의 만남에 깊이를 더하겠다”고 했다. “국회가 주목하고 언론이 인정한 탁월한 의정횔동으로 달서을 주민들의 손과 발이 되어 작은 일부터 챙기는 국회의원로서 역활을 하겠다”고 강조했다. /박황규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