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방송통신대학교 합천학생회에서 오리엔테이션
한국방송통신대학교 합천학생회(회장 박시연)에서는 학습관(사무실)을 합천중학교 앞 황강신문사 지하1층으로 이전하고, 2019학년도 오리엔테이션과 입학식을 했다. 한국방송통신대학교는 국립대학교로 50만명 동문과 합천에서 800명 동문이 있다.
서울대학교 교수들이 강의하고, TV에도 독자채널을 가지고 있고, 법학과, 농학과, 생활과학과, 영어과, 중국어과 등 다양한 학과를 가지고 전문교육을 하고 있다. 이날 참석내빈은 백재욱 경남지역대학장, 김옥순 경남총학생회장, 서정한 합천군 동창회장, 이명후(이명국) 前농협 묘산 지소장 등 40명이 참석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