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년 국·도비 확보 총력전
합천군은 지난달 27일 중앙부처 방문에 이어 10일 경남도청과 낙동강유역환경청을 방문해 2020년 균형발전특별회계 사업 및 동부권 매립장 조성 사업 등 주요 현안사업 26건에 1422억원의 국·도비지원을 요청했다.
문준희 군수는 조수일 기획예산실장을 비롯한 사업부서 담당과장과 함께 경남도청과 낙동강유역환경청을 방문 지역 현안 사업을 설명하고 2020년 국·도비 사업 선정과 함께 사업비를 지원하여 줄 것을 건의했다.
경남도청 예산담당관실에는 합천군 다목적체육관 신축사업 외 10건에 대해 2020년 균형발전특별회계 사업에 선정될 수 있도록 건의 하였고, 이와 함께 민선7기 공약사업인 『동서연계 가야문화관광도로』지방도 1084호선 (노양~분기)개설사업과 『합천군 뿌리깊은 숲 조성사업』 등 주요 현안사업에 대해서도 설명하며 대규모 투자사업에 대한 국도비 지원을 요청했다. 이어, 낙동강유역환경청을 방문해 2020년 국고보조사업인 농어촌마을하수도정비사업 등 10건의 하수도 분야 사업과 동부권 생활폐기물 매립시설 조성 사업 국비지원을 건의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