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쌍백 직수사 기해년향례

쌍백 직수사(直樹祠) 기해년향례가 4월21일 오전11시 사손과 성균관 회원 등 8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봉행했다.
이날 초헌관은 이종래 (사)효창원7위선열기념사업회장, 아헌관은 권혁원 수원향교 수석장의, 종헌관은 정영재 (주)이노보솔루션 대표이사, 집례는 이흥섭 전 성균관 교육원장, 대축은 이상길 성균관 원임 부관장, 알자는 박광영 성균관 의례부장, 좌집사는 김창선 유림, 우집사는 김성재 유림, 사준은 주경수 유림이 맡았다. 직수사는 간재 전우(1841~1922) 문하의 대표적 유학자인 창수 정형규(1880~1957)의 위패를 모신 곳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