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74호 해피뉴스

합천군은 환경운동실천협의회 김재성 경남지부장이 이웃돕기 성금 3백만원을 기탁했다고 밝혔다. 합천군은 경남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독거노인, 장애인가구, 한부모가구, 차상위 등 저소득층 가정에 지원할 계획이다.
김재성 지부장은 “작은 금액이지만 어려운 지역주민들에게 조금이나마 보탬이 될 수 있었으면 좋겠다.”며 “군민 모두가 다가오는 여름을 건강하게 보냈으면 한다.”고 소감을 밝혔다.

개인택시 합천군지부 이홍인 지부장 외 4명은 지난 26일 오전 10시에 (사)합천군교육발전위원회(이사장 문준희)를 방문하여 개인택시 합천군지부 조합원들을 대표하여 지역인재육성을 위해 써달라며 교육발전기금 200만원을 전달했다. 이홍인 지부장은 “합천군 학생들이 공부를 열심히 하여 우리사회에 이바지 하는 사람이 되기를 바란다”며 “우리 지역의 학생들이 좋은 교육환경에서 꿈과 희망을 키웠으면 좋겠다.”고 소감을 전했다.

4월25일 대양면에 거주하는 강정원씨가 이팝나무 96주를 합천군에 기증했다고 밝혔다.
이팝나무는 향기로운 백색 꽃이 20여 일간 잎이 안 보일 정도로 나무 전체에 피었다가 가을이면 콩 모양의 보랏빛이 도는 타원형 열매가 겨울까지 달려 있어서 가로수나 공원수, 정원수로 적합한 나무로 알려져있다.
합천군은 기증자의 뜻에 따라 이팝나무를 황매산 진입도로변에 식재할 예정이다.

NH농협은행 합천군지부(지부장 류길년)가 경상남도 제58회 도민체육대회 결단식에서 발전기금 4백만원을 합천군에 전달했다. 합천군은 지난 19일 체육관에서 문준희 군수, 류길년 NH농협은행 합천군지부장, 도민체전에 출전하는 임원과 선수를 비롯하여 기관단체장 등 5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도민체육대회 결단식을 가졌다.
합천군은 발전기금을 체육인 육성을 위한 소중한 재원으로 활용할 계획이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