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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동노인정에서 무료 청각관리해

소리대장간 김민화 청각관리사

소리대장간 김민화 청각관리사가 이명과 난청 등으로 어려움을 겪는 지역노인분들을 위해 청각 관리 등을 무료로 진행하며 노인분들에게 큰 도움을 주고 있어 화제다. 문병갑 창동노인회장 등 합천군의 협조로 합천을 찾은 김민화 관리사는 현재 창동노인정에 한달간 머물면서 청각관리가 필요한 분들을 위해 무료봉사를 하고 있다. 창동노인정 11명 어르신들을 대상으로 청각테스트와 관리를 하고 있는데, 오전30분, 오후30분 청각단련기(조달청 벤처나라에 등록된 의료기기)로 4주간 관리를 받은 분 중 8명이 청력이 향상되는 결과가 있었다고 한다.
김민화 관리사는 “이명과 난청분들에 희소식이 될 수 있는 관리법이다. 청력을 찾을수있는 i365단련기(
조달청 밴처나라 등제된 의료기기)를 통해 합천읍 창동노인정에서
5월15일까지 청력검사와 관리를 무료로 해드린다. 노인 뿐 아니라 청력이 안 좋은 모든 분들이 오셔도 된다. 특히 요즘 이어폰을 끼고 듣는 청소년 등도 청력이 많이 안 좋은 경우가 많은데 상담을 오시면 좋을 것이다”라고 말했다. 또한 “
특별히 문준희 군수님이 창동노인정에서 청각관리 봉사를 할 수 있게 배려해주셔서 깊이 감사드린다”고 밝혔다.
한편 ㈜소리대장간은 IT기반의 청력건강증진 서비스를 연구, 개발하여 소리의 수치화, 데이터화, 디지털화를 통한 체계적인 청력관리 플랫폼을 구축하여 청력건강에 도움을 주는 헬스케어 전문기업이며, ‘인류청력관리캠페인’을 전 국민을 대상으로 펼치고 있다. /박황규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