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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경미화원 안전 교육 ‘심폐소생술, 근골격계’ 중심

현장 환경미화원들, 낡은 차량 교체 등 요청
6월 3일(월), 합천군청은 “환경미화원 37명과 담당 공무원 17명 대상, 환경미화원 안전 교육을 했다”고 밝혔다.
김준환 합천군청 환경위생과 환경개선 담당은 “최근 대도시 중심으로 현장 환경미화원 안전 중대 사고가 늘어, 외부 전문강사를 모셔 우리 지역 환경미화원 안전 관련 특별교육을 하게 됐다.”고 설명했다. 이날 양용희 대한안전교육센터 강사는 심폐소생술, 근골격계 안전 등 교육을 했다.
김준환 담당은 “더불어 환경미화원의 업무 고충을 듣는 간담회에서, 안전한 업무 환경을 위한 낡은 차량 교체, 선진지 견학 요청 등의 의견이 나왔다.”고 덧붙였다.
/임임분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