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태어장, 원폭피해자와 함께 하는 86번째 ‘아름다운 가게’ 명패 받아
6월 18일(화), 합천원폭피해자복지회관(관장 이경준)이 “원폭피해자를 위한 꾸준한 후원에 동참하기로 한 <명태어장>을 찾아 ‘아름다운 가게’ 후원명패를 달아드렸다”고 밝혔다. 원폭복지회관은 “나눔을 몸소 실천하는 후원업체에 감사 드리고, 앞으로도 우리 활동에 관심과 지지 부탁한다.”고 덧붙였다. 윤은진 합천원폭피해자복지회관 기획운영과 담당은 “현재 우리 지역 86여 업체가 ‘아름다운 가게’로 정기후원을 하고 있다. 1만원 이상부터 각 업체 사정에 따라 자동이체 금액이 다르다.”고 설명했다.
/임임분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