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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집|민선 7기 문준희 합천군수 취임 1주년 성과

‘행복한 군민 희망찬 합천 건설’차근차근 진행

합천군의 과감한 변화, 꼭 필요한 도전!
미래 합천 발전 위한 전략사업, 본격 추진

‘행복한 군민 희망찬 합천’이라는 슬로건을 내걸고 힘찬 발걸음을 내디딘 합천군 민선 7기 문준희 군수의 야심찬 군정운영이 7월 1일로 취임 1주년을 맞았다.
문 군수는 합천군이 작은 시골의 도시이지만 대한민국의 중심 도시로 만들기 위해 운동화 끈을 동여매고 열심히 달리고 있다. ‘도전을 두려워해서는 미래가 없다’는 신념을 가지고 당장은 어려워 보이는 과제들도 ‘발상의 전환’을 통해 성취하고자 노력하고 있다.
그간 남부내륙철도 국가재정사업 확정, 함양~울산간 고속도로 착공, 청정에너지 융·복합발전단지 투자협약 MOU 체결, 국제복합도시 유치 MOU 체결, 황강개발 용역발주, 합천발전위원회 발족 등 합천군의 미래 발전을 위한 사업들을 차근차근 진행해 가고 있다.
또한, 국도비 확보를 위해 수차례 중앙부처를 방문하는 등 발로 뛰는 행정을 펼쳐 지난해에는 30개 공모사업에 636억원의 국비를 확보했고, 중앙 및 도 단위 평가에서도 치매 극복의 날 전국 최우수를 수상하는 등 22개 부문에서 수상 성과를 거양했다. 그 밖에도 일반농산어촌 공모사업 12건에 91억원 확보, 211억원이 투입된 가야천 고향의 강 조성사업 준공, 60억 규모의 황매산 수목원 개장, 재해위험지구 9개소에 188억원을 투입하여 정비하는 등 많은 성과를 거두었다.
올해에는 리멤버 합천영상테마파크 사업이 중앙부처 공모사업에 선정되어 200억 사업비를 확보하는 등 32개 사업 총사업비 1079억원(국비 612억원, 도비 97억원, 군비 370)을 확보했고, 합천 다함께 우리아이 행복센터(품多) 등 총사업비 302억원 7개 공모사업이 결과 발표를 앞두고 있다.
합천군 민선 7기는 소통하는 공감행정, 활력있는 지역경제, 다시 찾는 문화관광, 함께하는 나눔복지를 군정목표로 하고 8개 분야에 80개 공약을 확정했다. 인구 5만 회복과 잘사는 부자농촌 건설로 군민에게 희망을 불어 넣고 있는 문준희 군수의 취임 1주년 군정 성과를 살펴본다.

  1. 미래 합천 발전을 위한 전략사업 추진
    합천군의 과감한 변화 꼭 필요한 도전을 위해 황강자원개발사업, 국제복합도시 유치, 청정에너지 융복합발전단지 조성, 체계적인 SOC기반 마련을 위해 함양∼울산 간 고속도로 건설, 남부내륙철도 KTX 합천역사 유치와 합천개발공사 설립, 도시가스 공급, 합천댐 일원 호텔건립, 다문화 귀촌마을조성 등 미래 합천 발전을 위한 전략사업을 본격 추진하고 있다.

▶황강직강공사: 국가하천인 황강의 직선화하는 사업으로 합천수중보에서 영전교를 잇는 길이 8.7km의 기존 반원형태 구간을 4.4km구간으로 직선화하여 ‘임북·문림지구 100만평’과 ‘폐천 70만평’ 정도를 개발가능 부지로 조성하는 사업이다. 40만평 정도의 합천시가지를 ‘임북 ·문림지구’로 확장하여 크게는 국가차원에서 지향하는 국토 균형발전을 꾀하고 작게는 대내외의 각종 개발사업 유치를 통한 합천군의 미래성장동력을 만들기 위한 기반사업이다. 해당사업에 대한 타당성 조사용역을 작년 12월 발주했으며, 금년 7월 도시계획을 구상하고 11월까지 환경부, 부산지방국토관리청 등 주요관계기관과 협의 후 12월 중 그 결과가 발표될 예정이다.

▶합천 국제복합도시 및 다문화 귀촌마을 조성: 해외역이민자 및 다문화 가정으로 구성된 30만평 정도 국제복합도시 조성을 위해 세계부동산연맹 한국대표부와 MOU를 체결해 황강대개발권 사업과 병행 추진중에 있다. 또한 덕곡면에 유사한 성격의 다문화귀촌마을 조성을 위한 민간 투자자와 협의중에 있다. 이러한 사업들은 합천군이 당면한 인구절벽 문제해소 및 세수확대, 일자리 창출 등 합천발전의 원동력이 될 사업이다.

▶합천청정에너지 융·복합발전단지 조성: 합천군 삼가면 일원 330만㎡(100만평) 규모에 총 천연가스 500MW, 태양광 200MW, 수소연료전지 80MW 등 총 800MW급 생산단지 대규모 사업으로 미래 성장동력 창출과 재정자립도 증가, 주변지역 주민 지원 및 지역 일자리 창출 등 지속적인 성장동력을 확보하기 위한 사업이다. 지난해 10월 남부발전과 양해각서를 체결하고 올해 3월 예비 타당성조사 용역에 착수했다. 마지막 관문으로 올해 12월에 있을 예정인 산업통상자원부 주관 제9차 전력수급기본계획 반영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

▶남부내륙고속철도 합천역사 유치: 철도교통망에서 소외되었던 합천군의 50년 염원을 해소할 수 있는 남부내륙고속철도가 국가재정사업 확정됨에 따라 합천역사가 합천읍 인근에 위치하도록 2019년 3월 25일 유치 추진위원회를 구성하고 발대식을 개최하는 등 지속적인 유치 활동을 펼치고 있다. 또한, 합천군 북부권 주민의 접근성 향상을 위하여 경상남도 발전촉진형·거점육성형 지역개발 계획에 포함되어 있는 동서연계 가야문화관광도로 [지방도1084호선(노양~분기) 개설사업]의 2024년 개통을 목표로 조기 착공을 위하여 2020년 실시설계비 1,300백만원을 건의했다. 더불어, 동부권 주민 및 인근 지자체의 합천읍 접근성 향상을 위해 국도24호선 도로선형개량 및 4차선 확장공사도 지속적으로 건의 중이다.

▶합천개발공사 설립: 많은 개발사업을 추진함에도 군 재정을 확충하는 데는 한계가 있어 사(私)기업이 갖지 못하는 공공성을 보장하면서 공(公)적 부분에 부족한 민간기업적 경영마인드 기법과 전문성 도입으로 공공성과 기업성을 구현하여 지역발전을 도모하고자 추진하는 사업이다. 「합천개발공사」는 7월~9월 중 ‘공기업평가원’의 ‘공사설립 타당성 용역’을 거쳐 10월 ~ 11월 중 ‘주민공청회 및 공사설립 심의회’ 결과에 따라 공사설립 여부가 결정되며, 공사설립 결정 시 최종적으로 내년 2월 중 공사설립을 목표로 관련 업무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1. 500만 합천 관광시대! 돈이 되는 머무는 관광산업 육성
    민선7기 문준희 군수 취임 이후 합천 관광은 변곡점을 맞았다. 단순 방문 관광이 아닌 머무르며 지역에 돈을 소비하는 관광을 위해 국내외 관광객 편의와 유치를 위한 시티투어와 고토치셔틀, 대장경테마파크 오감콘텐츠 활성화, 바캉스축제 고스트파크 할로윈데이, 동감축제 등 사계절 이벤트 축제와 230억 규모의 공모사업 선정과 합천의 새로운 랜드마크 모노레일과 정원테마파크 개장까지 어느 하나 빠질 것이 없다.
  2. 감동있는 문화예술! 전통문화 계승 발전
    기존의 합천예술제, 대야문화제는 알찬 내용으로 짜임새를 부여하고, 콘서트 휴 버라이어티 공연쇼, 강양향교에서 펼친 경남가야금합주단 공연, 올해 대야문화제에서 준비중인 5080 낭만콘서트 등 생활 속에 문화가 함께하는 문화도시로서의 면모를 갖추기 위한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3. 지역인재 육성! 교육환경 개선
    -초·중등생을 대상으로 미국 동부 및 아이비리그 대학 일원에 해외 어학문화 체험 연수를 추진. -영어캠프 운영으로 446명의 학생들이 참가 등 다양한 체험 기회 제공. -올해 3억2900만원의 예산을 확보하여 관내 420여명을 대상으로 한 뉴질랜드 문화체험 연수 및 영어캠프 운영과 고교생 배낭여행을 지원하는 등 관내 학생들을 위해 아낌없는 지원을 계속해 나갈 계획이다.
  4. 생활 체육시설 확충 및 스포츠마케팅으로 경제활성화
    군민들이 쾌적하고 편리하게 시설을 이용할 수 있도록 체육 시설을 확충·개선을 위한 2019년 공모사업에 율곡국민체육센터 건립사업과 공설운동장 개보수사업이 선정돼 사업비 38억원을 확보했다. 2020년 사업으로는 죽죽정 정비사업, 삼가그라운드골프장 조성사업, ‘쌍백 곡내게이트볼장 전천후 조성사업, 율곡면 게이트볼장 전천후 조성사업 등 4건이 선정돼 사업비 25억원을 확보했다. 2018년에는 스포츠마케팅 어워드 대상을 수상하는 영예를 안았다. 올해 개최된 제18회 합천벚꽃마라톤대회는 아름다운 벚꽃과 풍부한 먹거리, 동호인들에 대한 적극적인 홍보활동으로 지난 대회보다 2,000여명이 늘어난 10,345명이 참가해 메이저급 명품마라톤 대회로서의 위상을 전국에 알렸다. 또한, 2019년도에는 제55회 춘계한국고등학교축구연맹전을 성황리 개최하여, 57개팀 2,500여명이 참가했다. 또한 94개팀의 전지훈련팀을 유치하면서 사계절 비수기 없는 대회운영으로 체육시설 활용도를 높였다. 이처럼 대회나 전지훈련 기간 동안 선수와 학부모, 축구관계자 등이 장기간 체류하면서 지역상권과 관광분야 등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했다.
  5. 맞춤형 체감 복지·보건 실현
    삶의 질 향상을 위한 복지증진 사업으로 청소년문화의집 신축, 다문화 고향방문 5세대에서 10세로 확대, 어린이집 북부 동부 2개소 시간연장 운영, 육아종합지원센터 주2회 20시까지 연장 운영, 어리이집 및 유치원 23개소 공기청정기 46대 설치, 경로당 523개소 공기청정기 설치 등 다양한 복지정책을 펼치고 있다. 여기에 건강취약계층의 비율이 많은 군의 특성으로 민선7기 군정의 시작과 함께 군민의 의료·복지향상을 위한 사업을 본격 추진하고 있다. 저출산 문제 해결에 가정의 경제적 부감을 덜어주고 희망하는 자녀를 갖도록 도와주는 「난임부부 기초검진비 및 시술비 지원」확대로 빠르면 오는 7월 중순부터 추가 지원을 받을 수 있다.
  6. 부자농촌 만들기 기반조성
    농축산업의 산업화로 4차 산업혁명시대 기술농업과 미래농업으로 부자농촌을 만들기 위해 항노화 힐링단지 조성, 지역농특산물을 생산·가공·유통까지 책임지는 6차산업 활성화를 위해 노력하고 있다. 농업소득기반시설 구축을 위해 내수면 6차산업 테마파크를 조성하는 황강 내수면 목장화 사업, 3단계로 나누어 추진되는 난산업 육성, 지역중간지원 조직 육성 및 주민교육을 위한 농업농촌활력센터운영, 황노화 힐링단지조성, 아이쿱 생협 클러스터 영남권본부 유치 등 다방면에 노력중이다. 또한 유통 및 가격안정 기반구축을 위해 농업인은 안심하고 우수 농산물만 생산하면 판매는 책임지도록 농산물가격 안정기금 300억원 조성, 함양-울산고속도로 휴게소 농축산물전문판매장 설치, 동부지역농산물산지유통센터 건립, 농산물 산지 순회 수집 등을 실시하고 있다.
  7. 활력 넘치는 경제여건 조성
    군은 지속성장 가능한 경제사업으로 지역의 활력을 되찾기 위해 ‘좋은 일자리 창출로 군민을 행복하게’라는 슬로건 아래 71억원의 예산을 투입하여 1천5백여명의 일자리를 만들어 낼 지역맞춤형일자리사업을 추진한다. 지난해 중소기업 및 소상공인들의 창업 및 경영안정 지원과 지역상품 우선구매를 골자로 한 조례를 제정·시행(‘18.11)함으로써 관내 소상공인 동반성장을 위한 시책이 성공적으로 수립·시행 될 수 있는 기반을 조성했다. 소상공인들도 실질적인 자금난 해소를 위하여 「중소기업 및 소상공인 육성자금」지원사업의 융자기한 연장 및 융자한도액 증액을 주요 내용으로 한 규칙을 금년도 5월 개정·공포하여 경기침체 돌파에 마중물 역할을 하고 있다. 또한, 소상공인 수수료 제로 서비스를 위한 제로페이 결제 시스템의 조기 정착을 도모했고 더 나아가 소상공인 카드수수료 감면 사업을 제로페이 가맹점 가입 사업장을 대상으로 연말에 간이과세 사업자에게 카드수수료 감면을 집행할 예정이다.
  8. 소멸위기, 인구감소 해법 위해 동분서주
    합천군의 저출산 대책은 정주여건 개선 및 일자리 창출을 위한 중‧장기 시책뿐만 아니라 결혼‧출산‧보육환경 개선을 위한 단기시책도 병행하고 있다. 출산장려 정책을 살펴보면 임산부 산전검사비 지원, 난임부부(체외수정, 인공수술시술비) 지원, 고위험임산부 의료비 지원, 산모신생아 건강관리 본인부담금 90%(1백만원)지원 등 기존시책과 출산장려금을 ▲첫째아 50만원⇒100만원, ▲둘째아 70만원⇒300만원, ▲셋째아 이상은 500만원⇒1,000만원으로 각각 인상했다. 신규 시책으로 혼인정착 지원사업을 신설하여, 올해 1월1일 이후 결혼한 혼인부부에 3년간 200만원(혼인신고 1년 후 100만원, 2년 후 50만원, 3년 후 50만원)을 지원한다. 또한 올해 1월1일 이후 출산한 가구에 30만원 이내 영유아물품(유모차 등)구입비를 지원하고 있고 4월말 현재 9가구가 혜택을 봤다. 그리고 저출산 극복을 위해 행정안전부에서 실시하는 저출산 대응모델 육성 공모사업에 신청하여 현재 최종 심사를 앞두고 있다.
  9. 취임 1주년을 맞이해 군민에게 한마디
    지난해 여름 합천읍 외 3개면 도시구역에 살수차 4대를 동원하여 폭염특보 해제까지 살수작업을 했다. 살수작업을 보고 레미콘 회사에서는 비수기로 일도 없는데 우리도 돕자고 같이 물 뿌리기에 동참해 주었다. 저희 집사람은 시간이 나면 취약계층 사람들을 만나고 있다. 지난 여름 폭염으로 힘들어 할 수 있는 홀로 어르신 집을 방문했을 때 부채질로 더위를 난다는 안타까운 이야기를 듣고 17개 읍면에 선풍기가 없는 가구를 조사해 독지가로부터 선풍기 80대를 기증받아 전달했다. 2019년 상반기 현재 대병면 회양리 주차장 24면, 군청 제2청사 공영주차장 31면, 옥산동 공영주차장 30면 총 3개소 85면의 주차장을 신설했다. 이 외에도 하반기 내에 합천읍 10개소, 가야면 2개소, 초계면과 삼가면에 각각 1개소의 주차장을 증설할 계획이다. 양방향 주차로 문콕 방지 캠페인도 펼치고 있다. 또한 합천읍 중심가에 200면정도 규모의 합천읍 공영주차빌딩 조성사업을 착수했으며 올해 국가균형발전특별회계 국비 신청 중에 있고 예산이 확보되면 2020년 완공을 목표로 하고 있다. 별명이 주차장 군수라고 해도 좋다. 40대 산모가 7번째 아이를 낳아 언론에 주목을 받은 적이 있다. 대한민국의 제일 큰 문제가 저출산 이고 합천군은 더 절박하다. 아이 낳고 기르기 편한 세상을 만드는데 혼신의 노력을 기울이겠다. 합천군에 거주하는 모든 군민(체류지 신고된 외국인 포함)을 대상으로 재난사고 때 누구나 보상 받을 수 있는 군민안전보험을 지난 5월 1일부터 가입했다. 군민이 재난이나 사고를 당했을 때 농협손해보험회사로부터 보상받는 것으로 보장내용은 △폭발, 화재, 붕괴 상해사망 및 상해후유장해 △익사사고 사망 △대중교통이용 중 상해사망 및 상해후유장해 △자연재해사망 △스쿨존 교통사고 부상치료비 △농기계사고사망 및 상해후유장해 △뺑소니·무보험차 상해사망 및 상해후유장해 △강력·폭력범죄 상해비용 △의사상자 지원비용 등 13종이다. 다른 보험과 중복하여 혜택을 받을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