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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여성농민한마당 7월 18일 합천에서 열려

7월 18일(목) 11시, 전국여성농민회총연합 경남연합(회장 성영애, 아래는 ‘전여농경남연합’))가 마련한 <2019 경남여성농민한마당>이 합천군민체육관에서 열린다. 합천군여성농민회(회장 이춘선)을 비롯한 거창, 고성, 남해, 진주, 창녕, 함안의 여성농민회 소속 회원들과 각 지역 여성농민들이 해마다 이 무렵에 지역을 돌며 단합과 농업 현안에 대한 공유, 대안 마련을 위한 결의를 다지게 된다. 전여농경남연합은 “안전한 농산물, 씨앗을 지켜온 여성농민들이 한마당대회로 모처럼 즐거운 휴식의 시간을 보내려고 한다. 격려와 힘을 보태주면 감사하겠다.”고 밝혔다. /임임분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