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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천동부농협과 쌍책 내촌마을, K-FARM 귀농귀촌박람회에서 “합천으로 오세요!”

합천동부농협(조합장 노태윤)이 “쌍책면 내촌마을(영농회장 김해은)과 7월 18일부터 20일까지 일산 킨텍스에서 한 에 참가해 팜스테이 농촌체험마을 및 마을가꾸기 운동 홍보관을 운영, 귀농 및 창농을 준비하는 이들에게 홍보활동을 했다.”고 밝혔다.
는 ‘농업으로 희망을, 농촌에서 미래를’이란 구호로, (사)농민신문사가 주최하고 농림축산식품부, 농협, 서울특별시, 농촌진흥청,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가 후원하는 수도권 최대 농업, 농업기술, 귀농귀촌 박람회다. 이번 박람회는 189개 단체가 참가해 410여 개의 부스를 운영(전시면적 11,290㎡)했고 귀농귀촌 컨설팅, 스마트팜·IcT융복합기술·농업용드론 등의 미래농업, 각종 농축산기자재 및 귀농귀촌 관련 다양한 전시품목과 프로그램이 진행됐다.
쌍책면 내촌마을은 덤끝 꽃동산과 해바라기 꽃길을 만들기에 앞장 서 농협중앙회에서 주관한 <깨끗하고 아름다운 농촌마을 가꾸기 경진대회> 수상자격으로 이번 박람회에 초청받았다. 이 마을은 지난해 <행복마을 만들기 콘테스트>에서 대통령상을 받았고 이런 사례를 벤치마킹하기 위한 방문객이 찾고 있다.
이번 내촌마을 부스는, 마을 홍보 뿐 아니라 합천영상테마파크·합천대장경테마파크 무료 입장권과 합천군 관광지도, 합천박물관 홍보 리플릿 등을 배부하면서 합천의 여러 관광지를 함께 알리고 내촌마을에서 뿌리고 거둔 꽃씨(해바라기, 천인국, 관상용 양귀비)를 무료로 나누고 멜론, 해바라기씨유, 칡즙, 꾸지뽕즙, 돼지감자즙, 익모초즙 등 합천군 특산물도 함께 홍보했다. /임임분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