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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천출신 권우상 변호사 법무법인 오픈

서울 서초구, 법무법인 오픈
시인 문경자 시집출판과 합동 축하연 가져

합천 초계 출신 권우상 변호사가 서울 서초구에 법무법인을 오픈했다. 이와 함께 최근 시집을 출간한 문경자 시인 시집출판회와 함께 합동축하연을 7월 23일 오후7시 서울 양재동 산들해한정식에서 가졌다.
권우상(37세) 변호사는 한양대 법대를 졸업하고, 전남대학교 로스쿨을 졸업후 제5회 변호사 시험에 합격하여 최근 <법무법인(유한)서울센트럴>을 오픈했다.
거기다 현재 서울양천문인협회 회장을 맡고 있는 문경자 시인의 <어디 감히 여성의 개미허리를 밟아?>(문경자, 월간문학 출판부, 2019.7.10) 출판 소식을 접한 이상우 전재경합천군산악회장(초계)이 모임을 주선했다. 이날 송남용(합천읍, 열일곱집 사이트 운영자), 박경호(용주, 전 합천군수출마), 송인환(대병, 前식약처부이사관), 권 변호사 부모인 권순태(초계) 하윤석 부부, 재경합천군 산악회 진창수(초계, 부회장), 정택영(쌍책, 사무차장), 정옥련(야로, 총무부장), 류재권(대병, 前교장) 등 12명이 모여 합천의 명예를 빛낸 영광의 두 분을 격려하고 축하하며 상호 우정을 나눴다.
이상우 (초계, 도기상사 대표) 회장은 참석한 분들을 일일이 소개하고 “이 기쁨을 참석한 분들과 함께 나누고자 조촐한 자리를 마련했다”면서 “따뜻한 말씀과 함께 모두가 경영하시는 사업이 번창하도록 힘을 합치고 정보를 공유하는 모임으로 발전하도록 지혜를 모으자”면서 건배를 제의했다.
권변호사는 답례 인사말에서 “고향 합천을 위한 사업에 적극 참여하고 지원에 동참하겠다”며 “뜻 깊은 소중한 자리를 마련해주시고 축하해주시어 진심으로 감사하다“며 정중한 예의를 표했다.
<법무법인(유한)서울센트럴>은 서울 서초구 법원로15에 위치하고 있으며, 전화02-592-9300이다. 문경자 시인의 새시집 신청방법은 다음과 같다. (국민은행072702-04-285518 문경자에 1만원 입금후 전화 010-9188-3727로 신청) /제보_재경향우 류재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