합천경찰서, 고스트파크에서 청소년 보호 캠페인 전개

합천경찰서(서장 김오녕)에서는 8월1일 합천군 용주면 소재 합천영상테마파크 『호러축제 고스트파크』현장에서 유관기관 및 유령연기자, 학생 등 약 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위기청소년 선도 보호 및 다문화가정상대 성·가정폭력예방을 위한 홍보·캠페인을 전개하였다.
이날 캠페인은 하계방학 중 방황하는 청소년들의 비행행위를 사전예방하고, 최근 다문화가정 내 가정폭력행위가 이슈화 된 만큼 이를 근절하기 위해 실시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