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들새인물

합천출신 이재영 향우 국민연금공단 남울산지사장 취임

합천출신 이재영 향우가 국민연금공단 남울산지사장에 취임했다.
이재영 지사장은 1964년에 초계면에서 태어나 계남초(25회), 초계중(26회), 초계고(25회), 경상대(영어영문학과)를 졸업했다. 1988년3월 국민연금공단에 입사, 창원지사에 첫발을 내딛었다. 이후 기획조정실 평가차장(2004~2011), 기금운용본부 자금관리부장(2014~2019)을 지냈으며 올해 8월1일자로 남울산지사장으로 취임했다.
가족으로는 부인 윤경숙(교사)씨와 1남1녀가 있으며, 고향인 대평리에는 아버지 이무형(전노인회장, 84세), 어머니 이옥이 씨가 살고 있다. 마산에 살고 있는, 삼촌인 이도형 치과원장(계남초13, 초계중14회)은 어릴때부터 착하고 성실했던 이재영 조카를 특별히 아꼈으며, 대학진학에도 도움을 줬다고 한다. 또한 부산시청에서 부이사관으로 퇴임한 이국형씨가 막내삼촌이다. /박황규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