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석 당일 합천영상테마파크·대장경테마파크 무료 입장
합천군은 민족 최대의 명절 추석을 맞이해서, 추석 당일(9월13일) 합천영상테마파크와 청와대세트장, 대장경테마파크를 무료 개방한다고 밝혔다.
현재 영상테마파크는 영화 ‘강철비2’ , 드라마 ‘독불장군 엄동욱’을 촬영 중에 있으며, 영화 ‘1947 보스턴’도 촬영준비를 하고 있다.
지난 5월 17일 정식 개통한 모노레일을 타고 영상테마파크와 청와대세트장을 한번에 즐길 수 있으며, 하루 최대 2,000명을 수용할 수 있는 모노레일은 길이 490m이며, 탑승에서 하차까지 약 10분 내외 소요된다.
뿐만 아니라, 오는 10월 19일부터 11월 3일까지 16일간 대장경테마파크 일원에서는 과거와 미래를 잇는 ‘2019 합천기록문화축제’가 개최돼, 다채로운 문화공연으로 관광객들의 눈길을 사로잡을 것이다.
다만, 추석 당일에는 문화관광해설사를 운영하지 않는다. 추석 연휴 운영 안내는 영상테마파크관리사무소(930-3743)나 대장경테마파크관리사무소(930-4801)로 문의하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