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합천축협” 상호금융 대출금 1000억원 돌파
합천축협(조합장 김용욱)은 지난 8월 29일 NH농협중앙회로부터 2019년 상호금융대출 「건전여신 1,000억 달성탑」을 수상했다.
합천축협은 올해부터 전 직원이 조합의 건전결산을 위해 적극적으로 신용사업을 추진하면서 8월 현재 각 지표에서 높은 성과를 보이며 신용사업이 탄력을 받고 있다.
상호금융대출 성장률 평가부분에서 올해 신규대출 증가액이 200억원으로 19% 성장률 보이고 있으며 경남도내 138개 농,축협중 2위를 달리고 있다 이는 신규대출 추진을 관내에 한정하지 않고 대출추진의 다변화를 통해 인근 대도시로 사업영역을 넓힘으로서 신규대출 증대 및 수익 창출에 많은 기여를 하고 있다. 또한 합천축협은 2016년부터 3년 연속 연체관리 우수사무소에 선정되어 클린뱅크인증서를 수여 받았으며, 지난 7월 NH농협중앙회 연체감축 프로모션 평가에서 전국 A그룹 2위를 달성하여 소정의 시상금과 중앙회의 격려를 받았다. 위 지표를 종합 해보면 합천축협은 그만큼 신규대출 추진과 연체관리가 잘되고 있다는 것이며 대출건전성이 우수하다는 것을 입증하는 결과이다.
아울러 합천축협은 NH농협중앙회 2019년 상호금융대상(大賞) 상반기 평가에서 우수상도 수상 하였다 상호금융대상은 전국 1,122개소 농,축협을 경영상태, 수익성, 여신건전성, 리스크관리, 사고예방등 총 22개 항목으로 종합평가해 주어지는 상으로 신용사업부분 최고 권위 있는 상이다.
합천축협 김용욱 조합장은 “이 모든 결과가 조합원과 고객님의 변함없는 성원과 관심 덕분”이라며 “어려운 금융환경에서도 축협의 위상을 알리는데 최선을 다해주신 임·직원노고에 감사를 드리며 축산농가 소득증대와 지역 경제활성화를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강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