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율곡면 월영풍물단, 경남도지사기 어르신농악경연대회에서 대상

율곡면 월영풍물단(37명. 단장 박연화)이 9월 24일(화), 제11회 경남도지사기 어르신농악경연대회에서 대상을 받았다. 경남문화원연합회가 주최하고 고성문화원이 주관하며 경상남도와 고성군이 후원한 이날 대회는 고성군 스포츠파크에서 경남 17개 시·군 문화원 당 1팀씩 추천을 받은 총 17개 팀 700여 명이 했다. 이날 심사위원들은 “월영풍물단은 합천대평군물농악을 잘 배우고 익혀 합천지역만의 전통성이 있는 독특한 농악을 펼쳤다.”고 평했다.
/임임분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