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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5회 합천예술제

9월 26일 음악제에는 마산무용단의 춤, 합천군립합창단, 합천지역 통기타 연주중창단 ‘음악여행’, 합천지역 노래패 ‘한음회’, 합천색소폰, 대구지역에서 활동하는 대구밴드의 공연이 선보였다.
합천문협 회원들의 작품(시, 산문)과 지역 명사들의 애송시로 꾸민 시화, 합천미술협회와 합천사진작가협회의 회원 작품 전시가 합천읍 일해공원과 군민체육공원 둘레에서 열렸다.
합천문협 회원들이 9월 27일 문학제에 초청된 유안진 시인과 기념사진을 찍었다.

9월 25일(수)부터 27일(금)까지 합천읍 일해공원 야외공연장과 군민체육공원 둘레에서 제15회 합천예술제가 열렸다. (사)한국예총합천지회(지회장 이점용) 소속 5개 협회(국악, 문인, 음악, 미술, 사진)와 우수예술단체가 함께 했다. 사진으로 그 여흥을 즐겨보자. /임임분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