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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천군, 해인사와 템플스테이 업무협약

합천군과 해인사가 10월 18일(금), 해인사 법계당에서 불교문화의 확산과 지역사회 간 상생협력을 위한 템플스테이 업무협약(MOU) 체결식을 했다. 군청은 “군청 직원의 심리적 안정과 역량 개발을 도모하고 한국전통 불교문화의 교류와 발전에 기여하리라 기대한다.”고 설명했다. 템플스테이 시설인 해인사 선림원은 휴휴정사(VIP객실, 14명), 무아정사(일반객실, 43명) 등의 숙박시설과 70여명을 수용할 수 있는 세미나실, 참선 실참 및 108배를 할 수 있는 곳이다. /임임분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