합천기록문화축제 시작 “다양한 공연과 체험·전시 즐기러 오세요!”
합천기록문화축제가 10월 19일(토), 대장경테마파크(가야면)에서 시작됐다. 이 축제는 11월 3일까지 16일 일정으로 다양한 체험과 전시, 공연 등을 선보인다. 축제 기간 주말에는 대장경테마파크 야외특설무대에서 여러 공연이 열린다. 팝과 오페라가 조화된 ‘팝페라 공연’과 ‘창작타악 공연’, 가을과 잘 어우러지는 ‘버스킹 공연’과 다양한 끼를 엿볼 수 있는 ‘K팝 댄스 공연’은 물론 ‘직장인밴드 공연’과 ‘국내외 전통무용 공연’, ‘지역 트롯가수들’의 공연을 준비했다.
대장경테마파크 체험존에서는 우리의 역사와 문화, 전통을 직접 체험하고 경험할 수 있다. 화려했던 고려복식 문화를 직접 경험하고 팔만대장경 이운행렬 재현, 팔만대장경의 위대함을 직접 체험하고 느낄 수 있는 팔만대장경 인경체험, 가훈쓰기체험, 국새 찍기, 페이스페인팅과 비즈공예 등 전문가와 함께 할 수 있는 체험활동도 겸할 수 있다. 더불어 국화 분재작 전시, 대중매체와 미술이 만나 새로운 작품을 직접 체험하고 소통할 수 있는 미디어아트 전시, VR 및 인터렉티브 영상체험 등 상시 체험장도 이 기간에 개장했다. /임임분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