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00호 해피뉴스

합천군산림조합(조합장 이인숙)은 2019년 상호금융 상반기 업적평가에서 우수한 성적을 거두어 포상금을 수여받은 사실이 있는바, 적은금액이지만 이를 뜻깊은곳에 사용하자는 직원들의 마음을 수렴하여 합천군 애육원에 컵라면200박스를 기부한바 있다.

한국자산관리공사 진주지사(지사장 송용진)는 지난 12일 가회면(면장 최진현)을 방문해 관내 어려운 세대를 돕는데 써달라며 이웃돕기 성금 100만원을 기탁했다. 송용진 지사장은 “지난번 합천군청 민원봉사과와 한국자산관리공사 진주 지사는 찾아가는 현장민원서비스를 가회면 둔내리에서 합동으로 진행했다”며, “서비스를 시행한 지역에 이웃돕기 성금을 기탁하고 싶다”는 뜻을 전달했다.

음식문화디미방은 지난 6일 관내 요양시설인 합천요양병원(합천읍)을 찾아 사랑의 빵 나눔을 실천했다.
이 단체는 합천군농업기술센터 생활문화교육 과정의 일환으로 제과제빵기능사 취득반을 수료하고 자격증을 취득한 교육생들이 만든 연구모임으로 11월 4일과 5일 양일간 사랑의 빵을 제조했고, 이날 합천요양병원을 찾아 단팥빵과 쿠키를 비롯한 5종, 400여개의 사랑의 빵을 전달했다.

합천군은 묘산면사무소 곽무진 부면장이 11일 민선7기 공약사업인 농축산물 가격안정기금 300억 조성에 보태달라며 200만원을 기탁했다고 밝혔다.
곽무진 부면장은 지난해도 농산물 가격안정기금을 기탁한 바 있으며, 올해로 40년째 행정의 최일선에서 농업인들과 함께 해왔으며 누구보다 농업인의 심정을 잘 알고 있는 공무원이다.